GUESTBOO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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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선 2010/02/07 06:18 수정/삭제 댓글쓰기
기자님, 뒤늦게 블로그 들릅니다.
기차는 잘 타셨죠?
저 인턴하면서 너무 힘들었는데(잠못자고 못먹어서.. 흑흑.. )
어제를 기준으로 점점 좋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.
사진이 참으로 불쌍하게 나와서 참.. ㅋㅋㅋㅋㅋ
그래도 이렇게 누추한 저를 기사거리로 삼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.
기자님 열정적으로 취재하시는 것 너무 멋진것 아시죠?
정말 화이팅!! 입니다.
저도 더 열심히 할께요.
또 들를께요. -
나세호 2009/12/29 17:19 수정/삭제 댓글쓰기
이건희씨 특별사면과 관련하여 뉴스를 뒤지던 중에 이 블로그에서 지난 2009년 8월 14일 고법 판결을 기다리면서 쓴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. 좋은 블로그 알게 되어 기쁩니다. 시간나면 들르고 싶네요. 건필하시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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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일국글을 일고 2009/12/23 16:57 수정/삭제 댓글쓰기
글 잘읽었습니다. 맨 끝부분은 그 기자분에 대해서 너무 동정하는듯한 느낌이 드네요!
근데 그 마음이 싸 하다는 생각은 저도 동감 합니다.어떻게 생각해 보면 감정이 너무 격해지다 보니 그 기자분이
실수 한것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지금 와서 진심으로 사과 하고 송일국씨도 너그럽게 용서해주시는 모습을 보고싶네요! -
..... 2009/12/23 20:41 수정/삭제 댓글쓰기
은주님. 아직도 송일국씨가 친절과 배려를 못한게 아쉽나요? 송씨는 최선을 다했습니다. 얼마나 더 친절과 배려를 해야하나요?
한 아이엄마의 감옥생활은 마음이 싸하고 이미지가 먹칠된 배우에겐 관용을 요구하시다니 할말이 없습니다.
사족에 대한 비난도 옳은 말씀이라고 받아들이면서 논란의 글을 지우기는 커녕 수정도 안하는건 모순인거 같네요. -
파란비행기 2009/12/17 22:48 수정/삭제 댓글쓰기
언제 꼭 다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.
서울로 복귀하게 되면 연락드리지요. 저희 2주년 백서도 한 권 드릴 겸..
유목민이었다가 정착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서투른 것 투성이입니다.
기자님을 보니 어떤 선배가 "기사 한 사람이 활동가 열 몫 한다."고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.
한 번씩 오는 고비 중 올 12월을 넘어서게 하는 견인차 중 하나가 기자님 만난 일 같네요.
칼바람에 몸 상하지 않게 하세요.
또 뵈요. -
베르나무 2009/12/07 15:54 수정/삭제 댓글쓰기
안녕하세요? 인사가 많이 늦었습니다. 그날도 좋은 말씀을 너무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.
좋은 포스팅 너무 잘 읽었습니다. @_@ㅋ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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맑은가을 2009/11/12 14:36 수정/삭제 댓글쓰기
오늘 처음 왔는데 재미있네요...^^
좋은 음식점의 기본은 좋은 재료에 기초로하고
좋은 운동선수의 기본은 건강한 육체에 기초로하듯..
좋은 기자는 진실에 기초로 하는 것 같네요..
좋은 기자가 되시리라 믿습니다. ^^
종종 놀러오겠습니다. -
snow 2009/11/09 09:07 수정/삭제 댓글쓰기
검찰총장 봉투사건에 관한 글을 보러 들어왔다가.
(기자가 쓴 글이라는 편견으로 지레짐작했던 방향의 글이 아니라서.. 글을 읽다가 무척 부끄럽기까지 했습니다)
몇개의 글도 더 읽고.
방명록에 글까지 쓰게 되네요.
글을 너무 잘 쓰십니다...!!
아.. 이런건 뭐 어떻게 배운다고 되는건 아닐것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네요...
좋은 글들 감사합니다..
종종 들르겠습니다.








